공유하기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지난 13년간 주한대사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주한외교단장 및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외교부 제공) 2024.8.2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