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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과 함께 2024 용인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클래식 드라이브'를 9월7일부터 11월2일까지 총 5회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K-POP,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며 용인 관내의 문화적 제약이 있는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은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의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무료로 제공된다.
매회 2주 전부터 선착순 300명에 한해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람객은 모빌리티 뮤지엄 관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나 예술단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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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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