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00만 관중 바라보는 프로야구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4 KBO리그는 27일까지 605경기를 치르며 누적관중 893만1345명을 기록했다. 900만 관중까지는 6만8655명만 남겨뒀다. 2024.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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