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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에 자리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매장이 확장·리뉴얼을 끝내고 3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꾸민 '디올' 매장은 여성 부티크를 지역 처음으로 선보이며 RTW(Ready-To-Wear, 기성복)를 포함해 핸드백, 슈즈, 쥬얼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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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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