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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가 2일 남구 대명동 소재 CCTV 통합관제센터와 낙동강승전기념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11회 임시회를 맞아 시민안전 대책과 호국 안보를 포함한 지역 역사 교육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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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