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오른쪽 네번째)이 2일 광주학교,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지역아동센터와 스포츠스태킹 강의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 서구청
김이강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오른쪽 네번째)이 2일 광주학교,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지역아동센터와 스포츠스태킹 강의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 서구청


광주광역시 서구는 2일 광주학교,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지역아동센터와 서구청 이음홀에서 스포츠스태킹교실 운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 5곳에서 오는 10~11월 동안 시범적으로 스포츠스태킹교실을 운영한다. 서구는 스포츠스태킹 교실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 광주학교는 운영물품과 강사비 등 재정적 지원,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는 교육강사 지원,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참여자 모집과 교육장소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스포츠스태킹은 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는 스포츠로 눈과 손의 협응력, 반응 속도,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학생들의 두뇌 발달과 학습 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생활체육 활동의 새로운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