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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8층 까사미아, 토레 매장, '비블리오떼끄'매장에서는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와 라운지 체어 등을 선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신세계측은 지난해 1인 가구 비율이 35%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나홀로 가구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자 업계에서도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대응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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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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