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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3일 동탄출장소에서 동탄2신도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함께 전기차 안전문제 등 공동주택 현안을 해결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은 △전기차 지상주차장 설치 간소화 △전기차 충전소 이전 설치 지원 △전기차 충전소 관리 담당자 교육 요청 등 전기차 화재 관련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동탄신도시의 공동체 문화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화성발전과 행복한 시민생활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장님들과 지역의 현안부터 생활민원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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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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