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건물 외벽 페인트 작업 현장에서 8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익산경찰서와 익산소방서는 지난 4일 오전 9시8분쯤 전북 익산시 익산역 부지 내 수송원 휴게건물 외벽 2층 높이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80대)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해당 근로자는 스카이 장비를 이용해 외부 페이트 도색 작업을 하다 변을 당했다.
사고가 난 현장은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