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료인이 '찾아가는 맘스톡톡' 서비스 신청자 집에 방문해 신생아의 건강을 확인중이다 / 사진제공=오산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는 맘스톡톡' 서비스 신청자 집에 방문해 신생아의 건강을 확인중이다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맘스톡톡'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전문 의료인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상담과 신생아의 건강 확인, 육아 교육 등을 제공한다. 대상은 청소년 산모, 미혼모,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 의료 취약계층의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와 오산시 거주 산모로, 필요 시 추가 방문도 가능하다.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시는 지난 4일 오산역환승센터 광장에서 '태풍은 예고가 있지만, 화재는 예고가 없습니다!' 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대비 국민 행동요령 전단지와 마스크, 부채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시민감사관 1일 포청천 활동
시는 지난 3일 시민감사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산정책과를 대상으로 한 1일 포청천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시민감사관이 사업부서 및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시정 이해를 높이고 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