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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콜리 인크레디웨어 CEO 및 국내 수입사 대표인 박지홍 대표가 10일 서울 성동구 서웊숲길 마크69에서 진행된 인크레디웨어 국내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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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디웨어'는 미국 물리치료사 출신인 잭슨 콜리가 설립한 브랜드로 종아리부터 허리, 팔목 등 각 신체 부위를 보호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의료기기 압박용 밴드로 FDA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최근 한국 식약처에서도 의료기기로 정식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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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적인 테니스선수 노박 조코비치를 포함해 PGA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포르투갈 간판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각 분야 글로벌 스포츠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어 국내 론칭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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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내 론칭에는 잭슨 콜리 인크레디웨어 CEO 및 국내 수입사 (주)파르마 대표인 박지홍 대표를 비롯한 연예계, 스포츠 선수 등 셀럽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창업자 및 국내 CEO 인사말, 제품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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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