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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오는 20일 2024년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웹드라마는 도의원들의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경기도민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했다. 총 10화로 제작한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는 올해 다섯 번째 작품이다. 오는 10월 11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
이 작품은 과거 스승과 제자였던 두 경기도의원이 풀어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다. '전세 사기', '은둔형 외톨이' 등의 사회문제를 다룬다. 이날 발표회에서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토크쇼도 열린다. 드라마 제작 과정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희(배우 김보영)네 집들이' 콘셉트로 진행한다. 또한, 포토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행사에 참여하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주연 배우인 임호·김보영을 비롯해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한다. 특히 드라마에 출연했던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이원하·정은숙·이가현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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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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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