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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12일 본사와 전국 60여개 사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본사 소재지 인근인 나주역과 인근 전통시장을 찾아 나날이 청렴해지자는 의미를 담은 '일취월청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부패공익신고 홍보문구를 새겨넣은 부채나 종량제봉투 등을 나눠주고, 시민들 역시 임직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응원을 보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앞으로도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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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