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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화성시 도농어울림축제가 28~29일 이틀간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린다.
20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100만 시민과 농업의 유쾌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동요대회 △사생대회 △도시락 만들기 대회 △우리가족 꽃송편 만들기 대회 △반려식물 경진대회가 펼쳐진다.
현장에선 △우리 농산물 김치 만들기 △꽃송편 빚기 △다양한 농업 체험 △장수풍뎅이, 신비한나비체험 등 곤충체험이 준비돼 있다. 또 △그래피티 라이브 페인팅 △비보잉 퍼포먼스 공연 △어린이클럽 공연 △재즈국악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진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도농교류를 통한 도시와 농촌의 공존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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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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