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가운데),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왼쪽 네번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세번째)을 포함한 인사들이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대한상의ㆍ한국은행 공동주최 제3회 BOKㆍKICC 세미나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 | ▲환영사 전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 |
 | | ▲축사 전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
 | | ▲ 기조연설하는 리처드 볼드윈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수 | |
 | | ▲ 기조연설 경청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가운데),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 | |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시대: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기업, 학계 등 각계의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 | ▲ 대담자로 나선 이창용 한은 총재 | |
 | | ▲ 이창용 한은 총재 대담자로 나서 리차드 볼드윈 교수와 종합 토론 | |
 | | ▲ 새로운 균형, 글로벌 공급망 재편… 종합토론 | |
한편 공동 주최측인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은 각각 한국경제의 기업·산업과 거시·금융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적 어젠다를 주제 아래 지난 2023년부터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