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28일 용인시민의 날 행사 현장에서 빌 그래벨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장(오른쪽)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28일 용인시민의 날 행사 현장에서 빌 그래벨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장(오른쪽)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1층 기자회견실에서 미국 텍사스주의 윌리엄슨 카운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윌리엄슨 카운티는 테일러시(city) 등 27개 시를 통할하는 지역이다. 매월 4000여 명씩 인구가 늘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텍사스주에서 인구 기준으로 세 번째로 큰 인구 70만 명의 도시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빌 그래벨 윌리엄슨 카운티장, 드웨인 아리올라 테일러시 시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