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상목


최상목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가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1차 투자 활성화 장관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최 부총리는 통계청 발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로 진입과 관련해선 "하향 안정세가 자리잡는 모습이다. 그러나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이상기후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하며

"경기는 회복하고 있지만 부진한 내수와의 온도차가 존재하는 만큼 부문별 맞춤형 처방을 실행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증시 영향 보고 및 제1회 투자 활성화 장관회의 발족관련 투자 회복 가속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회의에는 최 부총리 및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 및 차관들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