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징검다리 연휴 중 출근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어제(3일)보다 5도 안팎 오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5∼4.0m, 서해 0.5∼4.0m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