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수려한합천영화제, 천만감독 '윤제균' 관객과의 대화


3일 경남 합천군 일해공원에서 제5회 수려한합천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윤제균 감독이 '천만 관객! 윤제균 감독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영화제' 에서 영화 '영웅' 상영 전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머니S포토] 수려한합천영화제, 천만감독 '윤제균' 관객과의 대화


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으로 안중근의 마지막 1년이라는 소재를 다룬 것은 물론 대한민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로 개봉당시 세간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머니S포토] 수려한합천영화제, 천만감독 '윤제균' 관객과의 대화


'수려한합천영화제'는 지역의 영화영상 인프라를 활용, 전국에 홍보하며 전국의 우수 독립영화 소개 및 영화인 관객이 어우러지는 영화문화축제로 지난 2020년 처음으로 개최된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