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큰 일교차 속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꽃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스1
토요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큰 일교차 속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꽃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스1


오는 5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아침에는 서리가 내리고 낮에는 2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농작물 관리와 환절기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 서리는 일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


오는 5일 아침 최저 기온은 8~18도, 낮 최고 기온은 22~2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7도 ▲제주 20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제주 30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2.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