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트럭 두 대와 SUV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4월22일 서울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정차된 구급차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뉴스1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트럭 두 대와 SUV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4월22일 서울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정차된 구급차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뉴스1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트럭 두 대와 SUV가 연속 충돌했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19분쯤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06㎞ 지점에서 1톤 트럭과 5톤 트럭, SUV 등 차량 3대가 연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A씨(40대)와 5톤 트럭 운전자 B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