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의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11일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의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11일 전국이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오전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날 일부 지역에 내리던 약한 가을비는 이날까지 이어지지 않아 쾌청한 날씨가 예측된다. 이날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만큼 환절기 감기에 유의해야겠다.


오는 11일 아침 최저 기온은 9~17도,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5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청주 13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대구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제주 24도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