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KT 전남·북광역본부 상무(왼쪽 두번째)와 하성일 광주지방보훈청장(오른쪽 네번째)등은 16일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월남전 참전 유공자 초청 'KT 히어로즈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김용남 KT 전남·북광역본부 상무(왼쪽 두번째)와 하성일 광주지방보훈청장(오른쪽 네번째)등은 16일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월남전 참전 유공자 초청 'KT 히어로즈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KT 전남·북광역본부는 16일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광주지방보훈청과 함께 월남전 참전 유공자 50명을 초청해 'KT 히어로즈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 히어로즈 데이'는 KT가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해 예우를 다하고 사회적 관심을 북돋우기 위한 취지의 보훈문화 확산 프로젝트다. 이날 행사에서는 KT IT 서포터즈와 사랑의 봉사단이 준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과 미용봉사, 사진촬영,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