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복현


이복현 금감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국회 본관 604호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이날 국감에 출석한 이 원장은 '가계대출 규제와 관련해 정부와 반대되는 입장을 보이고 시장에 과도하게 개입해 관치금융이라는 비판이 나온다'는 의원 지적에 "가계대출 관리 과정에서 국민께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