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전경.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시청 전경.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사기를 진작하고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624개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인센티브를 음식점 위생관리에 필요한 살균행주티슈, 조리도구용 세정제 등 위생용품 5종을 업소에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에는 지정기간 내 위생점검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인센티브 제공, 시설·설비 개·보수 융자지원, 도와 시·군 누리집 지정업소 명단 게시를 통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고양시 여성회관, 내년 정규강사 공개모집 실시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에서는 2025년 정규강좌 운영을 위한 정규강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2025년도에 99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컴퓨터⸱정보기술(IT) △외국어 △의상 △제빵⸱떡 등 10개 분야 99명의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 강사 지원 서류 접수 기간은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삼송도서관, 작곡 프로그램 운영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29일 성인과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곡으로 만들기'를 주제로'프리즘XYZ: 어쩌다 작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리즘XYZ: 어쩌다 작곡'프로그램은 삼송도서관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 직접 작곡해 음원을 만들고 미니 음악회도 개최한다. 강의는 총 6강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영훈 CCM 강사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