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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비욘세가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원 유세에 나선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비욘세는 25일 컨트리 가수 윌리 넬슨과 함께 해리스 후보의 미국 텍사스 집회에 출연한다.
비욘세는 이번 대선에서 해리스 후보 지지를 밝힌 적은 없다. 다만 자신의 노래 '프리덤'을 해리스 후보가 유세곡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지지율 열세를 보이고 있는 해리스 후보는 오프라 윈프리, 맷 데이먼, 로버트 드니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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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