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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11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립운동 체험행사 '타임슬립 1919'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독립운동가가 돼 1919년 화성 3·1운동을 체험하는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미션 게임 플랫폼 '리얼월드'에 접속해 상설전시관과 야외 역사문화공원을 넘나들며 임무를 수행하면 게임 결과에 따라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 참가자는 게임을 통해 화성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화성시의회, 화성예술의전당 건립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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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는 문화복지위원회가 화성예술의전당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김종복 위원장과 이용운 부위원장, 김상균, 명미정, 위영란, 차순임 의원은 내년 준공 예정인 화성예술의전당 건립현장을 방문해 건립 현황을 점검했다.
김종복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은 "공연장의 부족한 주차시설 확충을 위한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고 수준높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공연과 더불어 언제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까지 차질없는 공사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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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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