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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업 밸류업 공동펀드 조성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 기관 및 자산운용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밸류업 공동펀드는 거래소가 주관하고 금융투자협회·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코스콤 등이 참여하는 정책펀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NH아문디자산운용·KB자산운용·키움투자자산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트러스톤자산운용·한화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한화자산운용이 맡았으며 초기 자금규모는 2천억원으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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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