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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르 서울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4'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용인시는 반도체산업 관련 정책과 투자 환경을 홍보하여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해외 투자자들에게 'L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반도체 산업 교통 인프라 확충,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이동·남사) 및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원삼) 등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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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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