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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북구 임동에 위치한 서림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00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5월 1호점을 배출했던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은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 내 아동센터와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학습공간을 정돈함으로써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한 해 동안만 약 4억3000만원의 예산을 전달해 총 45개소에 이르는 낡은 광주·전남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보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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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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