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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다음 날인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로 문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보다 628.5포인트(1.49%) 상승한 4만2850.4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전장보다 82.1포인트(1.42%) 상승한 5864.89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33.6포인트(1.81%) 상승한 1만8772.76을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승리 영향으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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