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파키스탄 중서부 발루치스탄주 주도 퀘타의 한 철도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퀘타 소재 철도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폭탄 테러는 승객들이 퀘타에서 군 주둔 도시 라왈핀디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을 때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부상당한 승객 중 일부가 위독한 상태인 점을 감안,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