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오는 28일까지 2025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사업'(전일제·시간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20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장애인 일자리 모집 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31명(전일제 21명·간제 10명) 이다. 이들은 내년부터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장애인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매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