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명시는 21일 광명도서관 5층에 '광명마음숲상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청소년안전망 연계협력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상담소는 만 9~24세 청소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 심리치료도 지원한다. 상담은 청소년이나 보호자가 전화로 접수 후 직접 방문하거나 학교 등 관계기관을 통해 연계되어 상담받을 수도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명=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