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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김선교 국회의원과 7개월 만에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조성 사업 등 주요 사업 17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관계자, 도·시의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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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상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