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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23일 오전 1시 11분쯤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상수도 수도관 추가 설치 과정에서 쌓여있던 흙더미가 무너져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이 다쳤다.
서울 마포소방서는 해당 사고로 남성의 하반신이 흙더미에 묻혀 출동 2시간 40분 만에 구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우측 무릎에 골절상을 입었지만, 경상 수준으로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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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