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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지난 22일 광주 서구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3회 초특급 아이즐 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등학교 특수학급(교) 아이들의 즐거운 합창단의 줄임말인 '초특급 아이즐 합창단'은 특수 아동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광주시교육청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중 하나다. 이날 공연은 초특급 아이즐 합창단과 팝페라그룹 리썸플로르, 클래식 연주팀 루체앙상블 그리고 초특급 아이즐 합창단과 기아 임직원 봉사단 등 전체 출연진이 함께 합창하면서 연주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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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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