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금리 '인하 VS 동결'…올해 마지막 금통위에 쏠린 눈과 귀



올해 마지막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창용 한은 총재가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금통위는 지난 10월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3.50%에서 3.25%로 0.25%포인트 낮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