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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025년 2월28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23개 모든 영업점에서 한파를 피할 수 있는 '한겨울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생수와 부채를 제공했던 광주은행은 이번 한겨울쉼터에서도 고객과 지역민에게는 따뜻한 공간 제공은 물론 무료 핫팩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겨울쉼터는 영업점 운영시간 내에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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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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