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안양시는 경기도 '2024년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각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수도 분야 선도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누수, 적수 발생 예방을 위해 올해 노후 상수관로 11곳을 교체, 정비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상수도 관리·운영,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과 주요 정책 시행 실적, 도정 정책 협조 등 6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4798명 모집
안양시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4798명을 모집한다. 사업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 3055명(월 30시간 29만원), 노인역량활용사업 1006명(월 60시간 63만400원), 공동체사업 574명, 취업지원 163명이다. 수행기관은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안양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만안·동안지회, 경기실버포럼 등 8곳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1월27일) 기준 안양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며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와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공동체사업과 취업지원은 60세 이상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