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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 1층 베비에르 매장에서 독일식 과일 케이크인 '슈톨렌'과 수제 쿠키로 만든 크리스마스 한정판 '쿠키하우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미리 만든 슈톨렌을 조금씩 잘라먹는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한 얇게 잘라 먹으면 더욱 풍미가 좋다. 이 매장에서는 수제쿠키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와 하우스 모양의 쿠키제품까지 연말 홈파티 분위기 연출에 좋은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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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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