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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2층 이솝과 키엘, 바이레도 등 화장품 매장에서 핸드 크림, 향수와 립밤 등 적은 비용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소용량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과거 소용량 화장품은 여행갈 때 짐을 줄이기 위해 찾았다면 최근에는 여러 제품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10~20대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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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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