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락스타 게임즈 출신 댄 하우저의 업서드 벤처스에 투자를 단행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락스타 게임즈 출신 댄 하우저의 업서드 벤처스에 투자를 단행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댄 하우저의 '업서드 벤처스'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업서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업서드에서 개발하는 신규 IP 관련 협업 기회를 확보했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업서드는 게임 GTA 시리즈 등을 배출한 락스타 게임즈의 공동 창립자 댄 하우저가 설립한 기업이다. 락스타 게임즈 출신 인물들, 다수의 'AAA'급 프렌차이즈를 개발한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현재 비디오 게임, TV 영상물, 영화, 오디오 픽션 팟캐스트, 책, 만화책 등 '원소스멀티유즈' IP 기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원소스멀티유즈란 하나의 매체를 여러 매체의 유형으로 전개하는 것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