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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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올 한해 7차례 FTA 교육에 113명의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FTA 교육' 일정이 성료됐다고 11일 밝혔다.


광주FTA통상진흥센터는 지역 수출기업의 FTA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초보자를 위한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2회) △FTA 원산지 기초교육 △FTA KOREA 원산지관리시스템 교육 △FTA 수출입 통관실무 교육 △FTA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교육 △FTA 원산지 발급실무 – 아세안 집중 공략편 교육편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FTA통상진흥센터에서는 교육 외에도 컨설팅, 통-번역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수출 및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은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관련 상담 및 무역증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상공회의소 기획조사본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