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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뒤 광주 1인가구 비중은 42.5%, 전남은 42.8%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추계(시도편):2022~2052년'에 따르면 오는 2052년 광주 전체 가구 수는 61만5000가구로 2022년(62만1000가구)대비 6000가구 줄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1인 가구 비중은 42.5%(26만1000가구)로 2022년 35.2%((21만8000가구)에 비해 7.3%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2052년 전남 전체 가구 수는 80만7000가구로 2022년(78만2000가구) 대비 2만5000가구 늘 것으로 전망됐다.
1인 가구 비중은 34만5000가구(42.8%)로 2022년 28만가구(35.8%)대비 7.0%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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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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