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이 17일 준공식을 갖고, 내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사진=합천군
합천군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이 17일 준공식을 갖고, 내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사진=합천군


합천군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이 7년 만에 들어서게 됐다.

합천군은 17일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및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덕면 두곡리 일원에 조성한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렵게 조성한 폐기물 처리시설인 만큼 주민 불편이 없도록 시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며 성공리에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 해주신 청덕면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