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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경제 상장률을 2.1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경제 심리 지수가 급격히 떨어져 내년 성장률은 1.9%로 예상했다.
환율은 현 1430원대 수준이 유지된다면 내년 물가상승률은 1.95%로 0.05%P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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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
![[그래픽 뉴스] 한은 총재](https://menu.moneys.co.kr/animated/moneys/2024/12/2024121817554824950_animated_180151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