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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민관협력을 통해 2판교 G2 블록에서 초기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 예비 창업가 창업 지원에 나선다.
19일 경기도와 경과원, 판교 G2블럭 주주 3사는 내년부터 매년 혁신 스타트업 200여개사를 발굴, 육성한다. 이를 통해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에 나선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공간을 제공한다.
경과원은 내년 1월부터 공고를 통해 2판교 G2 블록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최대 200개사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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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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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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