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리산 청개구리서식처 복원, 생태교육공간 조성사업 기본계획도.
안양 수리산 청개구리서식처 복원, 생태교육공간 조성사업 기본계획도.


안양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수리산 골안공원 내의 청개구리 서식처 복원, 생태교육공간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 내달 17일까지 접수

안양시는 내년도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를 모집한다. 인원은 30명 안팎이며, 선발되면 내년 2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한 시민참여단원은 내년 2월부터 조별 회의에 참석해 저출산 대책 제안사항을 발굴, 토의를 하게 된다. 저출산 관련 시책 홍보와 정책 제안서 작성·발표를 통한 활동보고회 등 활동을 수행한다.



◇ 안양문화예술재단,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9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조직의 변화와 혁신, 직장문화 개선을 위해 MZ세대 직원을 주축으로 주니어보드를 구성,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 주니어보드는 입사 5년 안팎 20~30대 직원을 중심으로 8개 부서 10명이 1년간 활동한다. 조직문화 개선, 업무 효율화, 사회적 가치 창출,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