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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성탄절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20대 남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1분쯤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분 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부상을 입은 20대 남성 A 씨와 20대 여성 B 씨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다. 둘은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로 버스 승객 중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사고를 경찰에 인계했다"며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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